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벤투는 쓰는 선수만 쓴다?’…

호주와 평가전에서 파울루 벤투(50) 축구대표팀 감독이 활용한 교체 카드는 3장뿐이었다. 새로운 선수의 능력을 테스트하는 것보다는, 조직력 다지기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.  일각에서는 벤투 감독이 '쓰는 선수만 쓴다'며 새 얼굴을 실험하지 않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. 그럼 손흥민(27·토트넘)은 이런 비판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갖고 있을까. 한국 축구 대표팀(FIFA 랭킹 37위)은 지난 7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